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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이 있어서
서촌을 찾았다.
배고픔도 잊고 일을 보다보니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 있었다.
파스타집에 가려 했으나
웬만한 맛집들은 브레이크 타임 ㅠ
경복궁역에서 편하게
밥 먹을 수 있는 식당
오랜만에 토속촌을 찾았다.
관광객 많던 시절에는
줄 서야 먹을 수 있었던
토속촌 삼계탕
https://place.map.kakao.com/m/26545925?service=search_m
평일 3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식당 안에는
사람이 꽤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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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나마나
토속촌 삼계탕 주문,
19,000원이 되었구나!!
주문하자마자
곧장 나오는 토속촌 삼계탕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 호로록 하니
너무 좋았다.
닭도 야들야들 부드럽고
찰밥이 너무 맛있다.
토속촌에서 직접 담근다는
김치도 깔끔!!
역시 오래 찾는 맛집은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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