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유명한한 베이커리 카페가
정말 많은데요.
카페 하브스도
일본 내에 많은 지점을 두고 있는
베이커리 카페 중 하나입니다.

저는 나고야 여행중에
하브스에 가게 되었어요.
하브스는
밀크레이프 케익이 굉장히 유명한 곳인이지만
사카에 본점에는
가성비 좋은 런치메뉴가 있답니다.
하브스 밀크레이크 케익 리뷰는
많이 보셨을 테니까
런치메뉴 리뷰 자세히 해드릴게요.


하브스 카페의 런치메뉴를 드시려면
11시 오픈시간을 염두에 두고
일찍 서두르셔야 합니다.
평일이었기 때문에
오픈런까지는 아니고
11시30분 이전에 도착했음에도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어요.
주말이었다면
대기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네요.

나고야 사카에 하브스 런치메뉴는
11시~15시까지 주문 가능합니다.
오믈렛과 파스타 중 하나를 택할 수 있고
반조각의 케익 그리고 음료 선택이 가능해요.
샐러드 포함된 가격으로
2,100엔이에요.
케익 한조각에 천엔이 넘으니
매장에서 드실 거라면
런치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굉장히 경제적입니다.
무조건 1인1음료로
케익과 음료만 먹는다고 하더라도
2인 기준 4천엔은 나오거든요.
나고야 하브스 사카에점 런치 메뉴

런치메뉴를 주문하면
신선한 샐러드가 맨 먼저 서브됩니다.


우린 두명이니까
오믈렛과 파스타를 한개씩
주문했어요.
듣던대로 하브스 카페 런치메뉴는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특히나 오믈렛이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음식을 다 먹은 후에
미리 선택한 케익과 음료가 나왔습니다.
케익은 몇가지 선택지가 있는데요.
선택지에 밀크레이프는
없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아쉬운대로
마롱케익과 치즈케익을 주문했지요.
밤이 들어간 것은 어딜 가나
바밤바 맛이네요 ㅎㅎㅎ

하브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케이크는
바로 과일이 이렇게 듬뿍 들어간 케익인데요.
일과를 마치고
저녁에 사러 가니까
일찍 품절이었어요.


후르츠 케이크 대신
과일이 들어간 밀크레이크 케익을
사왔는데요.
하 듣던대로 정말 맛있어요.
살살 녹는 생크림 식감이랑
과일이 정말 신선하고 달아요.
한조각은 정말 순삭입니다.
이 케익을 먹으면서
성심당에서 후르츠 크레페 케익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ㅎㅎ
https://blingviolet.tistory.com/401
성심당 크레페 케이크 다신 안먹어
먹어보고 싶었던 성심당 열다섯겹 크레페 케이크를 내 생일날 주문해봤다. 대전지역은 배송이 가능해서 케이크 먹고 싶을때 울집 남자 회사로 주문해서 받아보곤 한다. 4만원 이상이라 이것저
blingviolet.tistory.com
얼마전부터 성심당에
안녕 크레페 라는
과일이 듬뿍 들어간 케익이 나와서
정말 놀랐답니다.
근데 오픈런을 해도
먹기 힘들다는 소식에
빠르게 포기했습니다.
성심당 크레페 케익도
가성비 굿굿 맛있어요.
과일이랑 같이 먹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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